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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참 많은 영화들이 있습니다. 당연히 많은 영화들이 만들어지기 때문이겠지요.
영화를 만드는 것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뜨거운 창작욕구도 있을테고, 돈을 벌기 위해서 만들기도 하겠지요. 

그리고 세상이 좀 더 나아지기를 바라며 영화를 만드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세상이 나아지는 방법 중에 하나가 주류 매체로부터 소외된 이들의 표정과 몸짓, 이야기를 세상에 보여주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 사람들은 때로는 천천히, 때로는 순발력 있게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을 찍고, 한 편의 영화로 만들어냅니다.

하지만, 그렇게 영화를 만드는 것이 간단한 일은 아닙니다. 사람들을 만나 취재를 하고, 취재 후 촬영을 하고, 촬영이 종료된 후에는 많은 날들을 고민하며 보여줄 장면들을 선택하여 한 편의 영화를 만들어냅니다. 그리고 이 작업은 돈 없이 할 수 있는 일은 아닙니다. 

그래서 영화가 보여주고자 하는 내용에 동의하는 분들이 계시다면 기꺼이 후원해 주시길 바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투자를 원하는 것은 아니랍니다. 다만, 할 수 있다면 주류 매체로부터 소외된 사람들의 이야기와 표정과 몸짓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공감시키는 일에 동참해 주시길 바라는 것입니다. 

앞으로 몇 편의 제작 중인 영화들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아주 간략한 소개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화를 만드는 이들의 블로그나 웹사이트를 통해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저는 그저 짧은 포스트를 통해 접하는 또다른 작은 창 하나를 내볼까 하는 마음입니다. 

그리고 저도 작은 금액이라도 후원하겠습니다.
함께 해 주세요. 이러다 보면 세상이 좋아질 겁니다.

 
 
반이다가 만드는 다큐멘터리 [개청춘]을 후원해 주세요!

다큐멘터리 [개청춘]을 후원해 주세요.
다큐멘터리 [개청춘]제작소 블로그 바로가기
 반이다 블로그 바로가기


후원해주신 분들에게는

● 엔딩크레딧에 영화제작자로 이름이 나와요!!
● 영화 제작 상황 및 제작비 사용 내용을 메일링으로 받아보실 수 있어요!!!
● 후원인들을 위한 상영회를 마련할 예정이에요!!!
    
이후에도 혜택은 추가될지도 모른다는!

후원 방법

1. 계좌 이체
     [입금 계좌] 우리은행 1002 - 137- 453233  (예금주 : 신지민)

2. 직접 전달
    (1)  반이다 사무실로 찾아가 전달
    (2) 거리에서 만나 두 손 꼭 붙잡고 (다시 손을 놓은 뒤) 전달

 

계좌 이체 입금 후에는 아래의 내용을 적어 반이다로 메일을 보내주세요.
     (메일 주소 : docuvaneda@gmail.com )
 

⁂ [개청춘]의 제작을 후원합니다. ⁂

이름:
메일 주소:
연락처:
[개청춘]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


그리고 느긋하게 기다리시면 됩니다.
아마도 반이다에서 제작 진행 상황과 제작 완성 후 후원인들을 위한 상영회 정보 등을 메일로 보내드릴 거에요.
가끔 생각나시면, [개청춘] 블로그나 반이다의 블로그에 댓글을 남기셔도 좋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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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수지에서 건진 치타 블로그 : http://blog.naver.com/chita2007

2007년 하반기 독립장편영화 개봉 소식을 전하며 <저수지에서 건진 치타> 개봉 소식과 블로그를 알려드린 적이 있습니다. 오늘은 <저수지에서 건진 치타>에 관한 또하나의 별로 안따끈따끈한 소식을 전해드릴 예정입니다.

바로 바로 바로, <저수지에서 건진 치타> 후원단 모집 소식입니다.
<저수지에서 건친 치타>는 HD로 만들어진 디지털영화입니다만, 개봉시에는 디지털 상영 외 필름 상영을 추진하고 있다고 합니다. 필름으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키네스코핑 작업이 진행되어야 하는데요. 사실 이 키네스코핑 작업이 돈이 한두푼 들어가는 일이 아니랍니다. 그리하야, 키네스코핑 작업을 위한 필름 후원단을 모집하고 있는데요. 이른바 영화 후반작업 후원이 되겠습니다.

필름에 대한 후원이라는 구체적인 건이 있긴 하지만, 독립장편영화가 관객들을 더 많이 만나는데 필요한 후반작업을 지원하는 것은 바로 <저수지에서 건친 치타>를 후원하는 일이 되겠지요.

자, 우리 모두 저수지에서 건진 '치타'의 타잔이 되어 봅시다.

~~~ 아~



후원방법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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