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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rch Results for '다큐멘터리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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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6/19 다큐멘터리 정기상영회가 시작됩니다.
  2. 2007/03/15 인디다큐페스티발2007 : 2007.0330~0403@서울아트시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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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04.Wed. p.m.08:20, 역.사.적.인. 다.큐.멘.터.리.정.기.상.영.회. DOCU plus in NADA가 시작됩니다.

뭐. 역사적이라고 하긴 했지만, 좀 뻥이기도 하고, 뻥이 아니기도 합니다. 좀 뻥일 수 있는 건 너무 과대하게 포장하는 건가 싶어서 이고, 뻥이 아닌 건 우리나라에서는 유례가 없었던 새로운 실험이고 도전이기 때문입니다.

외국에는 다큐멘터리를 전문적으로 상영하는 극장도 있고, 또 매주 특정요일을 "다큐멘터리의 날"로 정해 다큐멘터리 영화를 상영하는 극장도 있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상황이 전혀 다릅니다. 다큐멘터리라고 하면 방송에서 보는 교양물이 떠오르기 마련이고, 다큐멘터리 영화는 가물에 콩나듯 개봉할 뿐입니다. 그리고 국내에서 만들어진 독립다큐멘터리들은 영화제 등을 통해 주로 상영되어 왔기 때문에 사실 쉽게 접하기는 어려웠습니다.

조금이라도 관객들이 다큐멘터리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정기 상영회를 기획하게 되었고, 첫 아이디어가 나온지 8개월여만에 드디어 상영회가 시작되게 됩니다.

다큐멘터리 정기상영회 DOCU plus in NADA는 <영매>, <송환>, <우리학교> 등의 한국 다큐멘터리영화와 <꿈꾸는 카메라>, <어떤 나라> 등의 외국 다큐멘터리들을 선보였던 '하이퍼텍 나다'와 '한국독립영화협회'가 함께 기획하고 진행합니다.

다큐멘터리에 관심 있는, 독립영화에 관심있는,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그리고 응원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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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첫번째 프로포즈 : 2007.0704~0815

    Tracked from DOCU plus in NADA : 하이퍼텍 나다 다큐멘터리 정기상영회 2007/06/19 17:56 Delete

    192-322, 더불어 사는 집 이야기 DOCU plus in 나다, 첫 번째 프로포즈! 지난 가을과 봄 사이에 (혹시) 당신이 놓쳤을지도 모를 다큐멘터리(들). [DOCU plus in 나다]가 여러분께 보내는 첫 번째 프로포즈는 2006년 가을부터 2007년 봄 사이 완성된 국내 신작 다큐멘터리 중, 혹시나 여러분이 놓쳤을지도 모를 다큐멘터리(들)입니다. 지난 가을부터 봄 사이 국내의 영화제들을 통해 많은 다큐멘터리가 소개되었습니다. 그 중 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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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다큐페스티발2007 영화제 홈페이지
인디다큐페스티발2007 뉴스레터 1호
인디다큐페스티발2007 뉴스레터 2호
인디다큐페스티발2007 뉴스레터 3호


국내 유일의 독립다큐멘터리 영화제(라고 부르는) 인디다큐페스티발2007이 상영작품을 확정하고, 상영시간표가 확정되어 관객들을 만나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매년 가을에 개최되어오던 인디다큐페스티발은 2007년부터 영화제 일정을 상반기로 옮겼고, 올해는 인디다큐페스티발의 메인 프로그램은 [국내 신작전]을 상영하지 않고, 메인 프로그램으로 [인디다큐 시간여행]을 준비했습니다. 인디다큐페스티발이라면, 매년 만들어지는 신작 독립다큐멘터리들을 소개하는 영화제인데, 올해는 아쉽게도 신작들을 만나볼 수는 없겠네요.

하지만 이런 아쉬움을 달래줄만한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폐막작과 [올해의 초점] 그리고 [오픈 마켓]에서 상영되는 해외 다큐멘터리들입니다. 면면들도 화려한대요. 2006년 선댄스영화제, 암스테르담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등에서 상영되었던 <블랙 골드 Black Gold>와 2005년 선댄스영화제에서 상영되었던 <뉴욕 돌 New York Doll>도 기대가 되네요.

무엇보다 기대되는 작품은 [오픈 마켓] 섹션에서 상영되는 <구멍 속에서 En el hoyo / in the pit>라는 작품입니다. 작년 부산국제영화제 상영작이기도 했던 이 작품은 2006년 선댄스영화제 월드 시네마 다큐멘터리부문 심사위원 대상, 카를로비바리 국제영화제 최우수다큐멘터리상, 부에노스아이레스 국제 독립영화제에서 최우수 작품상 등을 수상한 2006년의 화제작이기도 합니다. 이 작품을 작년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미처 보지 못했는데, 한국독립영화협회에서 이 작품의 비극장판권을 구매해서 인디다큐페스티발2007에서도 상영되고, 향후 5년간 전국적으로 비극장 상영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특별 상영 프로그램도 하나 있습니다. [전야행사 : 다큐, 음악이랑 정분나다]란 행사인데요. 영화제 개막전날인 3월 29일 홍대 근처 카페 빵에서 <글래스톤베리 Grastonbury> 상영과 '그림자궁전', '눈뜨고 코베인', '뭄바트랩'의 공연이 있습니다. 재밌겠네요.

인디다큐페스티발2007이 아마 한국에서 열리는 영화제 중 첫테이프를 끊는 (물론 시네마테크 등에서 열리는 각종 특별전, 회고전 등을 제외한 범위 내에서) 영화제가 되겠네요. 다큐멘터리에 관심있으신 분들이 극장을 많이 찾아주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한가지 희소식을 알려드리자면, 인디다큐페스티발2007엔 입장료가 없답니다.
개폐막작 2편, [인디다큐 시간여행] 11편, [올해의 초점] 4편, [오픈 마켓] 2편, 특별상영 1편모두 20편의 다큐멘터리들을 공짜로 보실 수 있습니다.

친구들, 연인들, 부모형제, 일가친척, 이웃사촌과 함께 찾아오셔도 좋겠네요.

인디다큐페스티발2007 상영시간표 및 극장 안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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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월요일의 독립영화 뉴스!

    Tracked from 독립영화좋아! 2007/03/27 17:31 Delete

    한RSS를 통해 뉴스를 받아보니, 한결 편하군요. 예전엔 네이버, 구글, 다음, 각 사이트 별로 다 들어가서 훑어보거나 구글알리미를 통해 메일을 통해 받아보았는데요. 아직 RSS리더기를 쓰시지 않은 분들에게는 추천합니다! 어쨋든, 주말엔 일을 쉬기 때문에(안하기 때문에, 하기 싫기 때문에) 월요일에는 메일도 잔뜩, 뉴스도 잔뜩이네요. 뭐, 딱히 새로운 소식보다는 곧 개봉하는 다큐멘터리 <우리학교>와 역시 곧 개막하는 인디다큐페스티발 소식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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