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이곳은 amenic 이라는 아이디를 즐겨쓰는 원승환이란 인간의 블로그입니다.
2003년 12월부터 NAVER 블로그를 사용했는데, 이런 저런 이유로 블로그를 이전했습니다.
NAVER 블로그를 폐쇄하진 않았지만, 그곳에 있는 글 중 내가 하는 일과 내 생각들을 담고 있는 몇몇 글들은 이곳에 옮겨올 계획입니다. 굳이 옮겨올 필요가 있겠냐마는. 그냥 그러고 싶네요. 너무 많이 옮겨 오진 않을 겁니다.
이 블로그엔 주로 2007년부터 제가 쓰는 잡글들, 그리고 생각들이 모일 겁니다. 구성된 메뉴를 잠시 소개드리자면,
[TRACE]에는 그냥 저냥 저의 일상과 관련된 내용들이 채워집니다. 쓰고 싶을 때 쓰는 '일기같은' 것이죠.
[TALE]에는 이런 저런 하고 싶은 이야기들, 소개하고 싶은 일들을 씁니다. 독립영화 관련 소개나 그밖에 제가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은 것들로 채워지겠지요.
[TEXT]는 이곳저곳에 원고료를 받고(혹은 받지 않고) 쓴 글들을 올립니다. 나름대로는 공식적(!)으로 발표한 글들이니까 따로 모아두려는 겁니다.
[THINK]는 세상 일들에 대한 제 생각을 올립니다. 별 생각이 없이 산다면, 새로운 포스트가 별로 없겠네요. =.=
[TALK]에는 제가 본 것들에 대한 나름대로의 리뷰를 올립니다. 저의 관심사인 [영화], [축구], [책] 등에 대한 글들이 될텐데요. 나름대로 보는 건 많은데, 정리를 하지 않고 살았더니 생각도 짧아지고 표현력도 떨어지는 것 같아 작심하고 만든 메뉴임니다. 함량 미달인 글들이 많더라도 그냥 제가 그런 놈이려니 하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PROJECT]에는 제가 하고 있는 일들에 대한 글을 올릴 계획입니다. [CINEMA]에는 영화에 대한 글이라기 보다는 '영화관'에 대한 글들을 쓸 계획이구요. [DISTRIBUTION]에는 독립영화 배급, 혹은 주류영화 시장 이외의 배급 프로젝트에 대한 글들을 쓸 계획입니다. [DOCUMENTARY]에는 다큐멘터리영화와 관련하여 진행하는 프로젝트에 대한 글들을 쓸 계획입니다. 2007년에 추진할 다큐멘터리 영화에 대한 여러가지 프로젝트가 있는데 하나 하나 소개드리고 싶네요. 마지막으로 [ON-LINE]에는 'OFF-LINE' 프로젝트가 아닌 추진하는 모든 ON-LINE 프로젝트에 대한 글들을 쓸 계획입니다. 현재 진행하고 있는 독립영화 데이터베이스, 그리고 독립영화 온라인 배급지원센터, 독립영화 온라인 쇼핑센터, 꼭 하고 싶은 독립영화 온라인 커뮤니티 센터 등에 대한 계획과 추진 현황들이 채워질 예정입니다.
아 제 소개를 잠깐 드리면, 저는 한국독립영화협회라는 단체에서 독립영화와 관련된 일들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블로그에는 (이미 눈치 채셨겠지만) [독립영화]에 대한 글들이 많이 담길 겁니다. 그렇게 인기있는 주제는 아니지만 혹시라도 관심이 있으시면 주저없이 트랙백이나 덧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