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멘터리 정기상영회가 시작됩니다.
2007/06/19 17:25★ DOCU plus in NADA Blog 바로 가기
2007.07.04.Wed. p.m.08:20, 역.사.적.인. 다.큐.멘.터.리.정.기.상.영.회. DOCU plus in NADA가 시작됩니다.
뭐. 역사적이라고 하긴 했지만, 좀 뻥이기도 하고, 뻥이 아니기도 합니다. 좀 뻥일 수 있는 건 너무 과대하게 포장하는 건가 싶어서 이고, 뻥이 아닌 건 우리나라에서는 유례가 없었던 새로운 실험이고 도전이기 때문입니다.
외국에는 다큐멘터리를 전문적으로 상영하는 극장도 있고, 또 매주 특정요일을 "다큐멘터리의 날"로 정해 다큐멘터리 영화를 상영하는 극장도 있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상황이 전혀 다릅니다. 다큐멘터리라고 하면 방송에서 보는 교양물이 떠오르기 마련이고, 다큐멘터리 영화는 가물에 콩나듯 개봉할 뿐입니다. 그리고 국내에서 만들어진 독립다큐멘터리들은 영화제 등을 통해 주로 상영되어 왔기 때문에 사실 쉽게 접하기는 어려웠습니다.
조금이라도 관객들이 다큐멘터리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정기 상영회를 기획하게 되었고, 첫 아이디어가 나온지 8개월여만에 드디어 상영회가 시작되게 됩니다.
다큐멘터리 정기상영회 DOCU plus in NADA는 <영매>, <송환>, <우리학교> 등의 한국 다큐멘터리영화와 <꿈꾸는 카메라>, <어떤 나라> 등의 외국 다큐멘터리들을 선보였던 '하이퍼텍 나다'와 '한국독립영화협회'가 함께 기획하고 진행합니다.
다큐멘터리에 관심 있는, 독립영화에 관심있는,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그리고 응원 바랍니다.
2007.07.04.Wed. p.m.08:20, 역.사.적.인. 다.큐.멘.터.리.정.기.상.영.회. DOCU plus in NADA가 시작됩니다.
뭐. 역사적이라고 하긴 했지만, 좀 뻥이기도 하고, 뻥이 아니기도 합니다. 좀 뻥일 수 있는 건 너무 과대하게 포장하는 건가 싶어서 이고, 뻥이 아닌 건 우리나라에서는 유례가 없었던 새로운 실험이고 도전이기 때문입니다.
외국에는 다큐멘터리를 전문적으로 상영하는 극장도 있고, 또 매주 특정요일을 "다큐멘터리의 날"로 정해 다큐멘터리 영화를 상영하는 극장도 있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상황이 전혀 다릅니다. 다큐멘터리라고 하면 방송에서 보는 교양물이 떠오르기 마련이고, 다큐멘터리 영화는 가물에 콩나듯 개봉할 뿐입니다. 그리고 국내에서 만들어진 독립다큐멘터리들은 영화제 등을 통해 주로 상영되어 왔기 때문에 사실 쉽게 접하기는 어려웠습니다.
조금이라도 관객들이 다큐멘터리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정기 상영회를 기획하게 되었고, 첫 아이디어가 나온지 8개월여만에 드디어 상영회가 시작되게 됩니다.
다큐멘터리 정기상영회 DOCU plus in NADA는 <영매>, <송환>, <우리학교> 등의 한국 다큐멘터리영화와 <꿈꾸는 카메라>, <어떤 나라> 등의 외국 다큐멘터리들을 선보였던 '하이퍼텍 나다'와 '한국독립영화협회'가 함께 기획하고 진행합니다.
다큐멘터리에 관심 있는, 독립영화에 관심있는,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그리고 응원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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